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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04일
테메레르나오미 노빅 지음, 공보경 옮김 / 노블마인 나의 점수 : ★★★★ 회사사람이 가지고 있길래 빌려서 본 책. (예비군 훈련 기간동안 퇴근후 집에서 뒹굴거리며 봤다. : ) 나폴레옹 시절에 용과 이를 이용한 공군 이라는 것이 있으면 어땠을까 라는 것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이 소설의 용들은 기존 판타지의 용들처럼 대단한(?) 존재는 아니고, 대충 똑똑한 와이번 또는 드레이크 정도에 해당할 듯 싶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처음에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앞의 용들 소개 부분을 열심히 읽어봤는데, 여기 나오는 내용들이 죄다 스포일러다. Orz 새로 보는 사람이라면 아무 소개도 읽어보지 말고 (책 뒤의 내용도 보지 말고) 바로 내용만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뭐 스포일 당한다고 재미가 크게 반감된다거나 하는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이미 어떻게 될지 알면서 보는 것과 모르면서 궁금해하면서 보는것은 차이가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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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자제품 관련 UCC를 졸업..
by 파르티잔 at 05/19 내용의 구성이 그럭저럭 과학적인 방법.. by 두기 at 10/31 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 by 윤연수 at 09/24 우와. 오랜만이시군요.... (라고 해.. by 몰라 at 07/07 제 블로그로 퍼갈게요- by 쌩뚱맞죠 at 07/02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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